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2016. 06. 14

게임소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비헤이비어에서 개발한 멀티플레이 기반 호러 게임으로, 살인마와 생존자 4인의 대결을 그린다. 플레이어 모두 살인마와 생존자로 나뉘어, 마치 술래잡기처럼 플레이를 즐기게 된다. 특히 살인마마다 고유한 능력을 부여하고, 생존자에게도 육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특성을 더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시리즈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뉴스
  • 최근 한국인 살인마 '학지운'과 '서울 사이트 콜렉션'을 추가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독특한 아이템이 추가됐다. 생존자 '드와이트'의 의상인 '니트 조끼&레트로풍 셔츠(영문명: Woolen Vest & Retro Shirt)'다. 해당 셔츠에는 "그는 결국 대부분의 경비를 강남의 한 베이커리에서 다 소비하고 말았고, 그 곳에서 값비싼 안락함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고 쓰여 있다
    2021.05.04 15:31
  • K-POP 스타 살인마 '트릭스터'를 포함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새로운 DLC '올 킬'이 오는 30일 출시된다. '올 킬'의 핵심은 새로운 살인마 '트릭스터'다. 그의 본명은 학지운으로, 게임에 최초로 등장한 한국인 캐릭터다. 태권도나 해커 등이 아닌, 최근 대세로 떠오른 K-POP 가수 캐릭터를 적극 차용했다
    2021.03.27 18:09
  • 이번 주 인기순위에는 범상치 않은 살인마가 두각을 드러냈다. 2월 한 달 간 순위에서 지지부진한 행보를 보였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가 무려 6명을 킬하고 42위에 껑충 올라섰다. 그 배경에는 지난 8일 테스트 서버에 출격한 새로운 살인마가 있다. 게임 내 몇 없는 현대적인 복장에, 처음으로 남성 아이돌이라는 테마를 앞세운 트릭스터, 본명은 학지운이다
    2021.03.10 17:56
+뉴스 더보기
프리뷰/리뷰
  • 예로부터 ‘살인자’는 공포 영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다. 거구의 덩치에, 기괴한 가면, 어둠 속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생존자를 옥죄는 모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포심과 함께 묘한 카리스마까지 느끼게 만들었다. 실제로 ‘13일의 금요일’이나 ‘할로윈’ 같은 영화는 강렬한 인상의 살인자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올여름, 이런 ‘살인자’를 소재로 한 게임이 하나 출시됐다
    2016.06.23 13:43
+프리뷰/리뷰 더보기
스크린샷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스크린샷 더보기
공략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공략 더보기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