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바일

리니지M 최강 혈맹 가린다, 그랜드 크로스 모집 시작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2,58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 리니지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전 서버 최고 혈맹을 가리는 '그랜드 크로스 시즌 1'을 진행한다.

'그랜드 크로스 시즌 1'은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2주 간 '월드 공성전'을 펼치는 것이다. 사전 신청에서 당첨된 혈맹이 '아툰' 월드 10개 서버(아툰01~10)로 이동해 격돌한다. 최종 승리한 혈맹은 모든 서버에서 모인 월드 공성 세금 일부를 보상으로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4일까지 '그랜드 크로스 시즌 1' 이벤트 참가 신청을 받으며, 15개 월드(아툰, 케레니스, 이실로테 제외) 혈맹이 신청할 수 있다. 혈맹 군주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글을 올리면 되며, 당첨 혈맹은 25일 공개한다.

당첨된 혈맹은 혈맹 전체를 '그랜드 크로스 시즌 1'이 열리는 아툰 월드로 이전할 수 있는 ▲서버 이전 티켓 ▲혈맹 지원 아이템(혈맹 레벨 상승 등), 이벤트 종료 후 혈맹 전체를 원하는 월드(케레니스, 이실로테 제외)로 이전할 수 있는 ▲서버 이전 티켓 등을 받는다. 아툰 월드에서는 신규 월드 콘텐츠 '격돌의 탑'도 먼저 플레이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