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테랑 군인 마르코와 에리가 전략 생존 게임에 모습을 드러낸다.
아이지지는 2일, 대규모 전략 생존 게임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가 메탈슬러그 3와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는 좀비에게 잠식된 세계에서 사령관이 된 유저가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최고의 권총 사격 솜씨를 자랑하는 마르코와 폭발물 취급 스페셜리스트 에리 등 메탈슬러그 3 등장인물을 영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시작과 함께 퍼즐 완성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메탈 퍼즐 이벤트를 개최하고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함께 공개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행운 추첨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이지지는 이번 컬래버른 기념해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 밝혔다.
둠스데이: 라스트 서바이버의 메탈슬러그 3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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