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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일하는 즐거움으로 장애 극복! 넥슨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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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커뮤니케이션즈가 게임 업계 및 부산 지역 기업 중 처음으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 됐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고용의무사업주(모회사)가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일정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의 장애인고용률 산정 시 인정해주는 제도로 장애인 근로자 수 등 필요한 요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넥슨커뮤니케이션즈는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지역 사회 균형 발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 넥슨이 설립한 자회사로, 현재 직원은 40여 명(4월 현재)이며 직원 중에 2/3가 장애인이다. 특히 주력 사업부서인 운영팀은 인원의 96%가 장애인이며, 이 중에서 중증장애인은 74%에 이른다.

장애와 상관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넥슨커뮤니케이션즈의 직원들. 게임메카는 넥슨커뮤니케이션즈의 모습과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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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커뮤니케이션즈가 입주한 부산문화콘텐츠컴플렉스(B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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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커뮤니케이션즈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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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커뮤니케이션즈 사무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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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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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이 불편한 이들을 위한 지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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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과 샤워실에도 배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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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락한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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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끼리 담소를 나누는 휴식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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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지식을 공유하는 교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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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곳곳에서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들의 일러스트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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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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