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든 플랫폼과 상관없이 2,000개가 넘는 고전게임을 편히 즐길 수 있는 게임 스트리밍 프로젝트가 킥스타터에 등록됐다.
지난 9일, 킥스타터를 통해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 '앤트스트림'은 전용 어플과 인터넷만 있다면 별도의 게임 다운로드 없이 Xbox One, PC, 태블릿, 모바일 등에서 고전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이미 '앤트스트림'은 2,000개가 넘는 다양한 고전게임에 대한 정식 라이선스를 받았고, 정기적으로 새로운 게임을 추가할 예정이다.
'앤트스트림'은 자체적인 도전과제를 만들어서 친구와 경쟁하고, 전 세계에 있는 고전 게이머들과 경쟁할 수 있다. 리더보드를 통한 점수 경쟁도 가능하며, 가능한 게임에 한해 멀티플레이도 지원할 예정이다.
'앤트스트림'은 2019년 여름 베타서비스를 거쳐 올해 말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비스 시작 직후 지원될 게임의 개수는 400개 정도다. 앤트스트림은 북미와 유럽에서 먼저 서비스될 예정이며, PC, Mac, Xbox One, 안드로이드 기기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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