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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와 약속 지킨 침착맨 왔다, 지스타 찾은 유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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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이번 지스타 2019에서도 ‘보는 재미’가 이어졌다.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는 물론 개그맨, 전 프로게이머 등 다수의 유명인이 부스를 방문해 게임 대회와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러한 유명인과 함께하는 행사가 집중된 15일과 16일 양일간 벡스코 회장 내부는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어떤 유명인들이 지스타 2019 현장을 찾았는지 한번 둘러보자.

▲ 많은 인파가 몰린 지스타 2019 (사진: 게임메카 촬영)

▲ 15일, LG 부스에는 유민상을 비롯한 인기 개그맨이 찾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명훈이 나가'로 유명한 정명훈도 볼 수 있었으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기 없는 것으로 인기 있는 김기열도 왔다. 게임을 하다 의사소통의 부재를 토로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아프리카TV 부스에는 악어크루가 방문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크루의 리더인 BJ 악어가 재치있는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16일, 넷마블 부스에서는 BJ 킹기훈과 감스트를 만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신작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토너먼트 MC는 BJ로 활동 중인 강은비가 맡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인산인해를 이룬 아프리카TV 부스. 원인은 BJ 보겸의 토크 콘서트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구글플레이 부스에서는 침착맨 팀과 풍월량 팀이 게임 대결을 펼치고 있었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벤 킴과 작전회의를 하는 듯한 침착한 침착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엔젤게임즈 부스에서는 전 프로게이머 강민(왼쪽)과 박정석(가운데), 그리고 '막캐' 박상현 캐스터가 게임 시연 중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하고 있는 게임은 스타크래프트 추억의 유즈맵 랜덤타워디펜스를 원작으로 한 '프로젝트 랜타디'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어 엔젤게임즈 부스에선 게임 개발자로 변신한 이윤열(왼쪽)과 박정석, 강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 프로게이머 매드라이프(오른쪽), 미라클(왼쪽 두번째)과 BJ 임선비(오른쪽 두번째)가 프로젝트 랜타디 실력을 겨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와 동시에 주변에 있던 X.D.글로벌 부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는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레바툰으로 유명한 레바를 보러 온 사람들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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