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가 오는 8월 18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2페타바이트(Petabyte, 2,048테라바이트)에 달하는 지형 데이터를 반영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지구를 담아내기 위해 빙 맵스와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력을 총집결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MS는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현실감을 불어넣기 위해 타 기업과 협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비행기 제조 공장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방식으로 기종마다 다른 비행기 소리를 담아내고, 기상 데이터를 얻기 위해 스위스기업인 메테오 블루와 손을 잡았죠. 이러한 노력으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실제 못지 않은 세계여행을 선사하는데요, 그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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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에서 영상 콘텐츠 제작을 맡고 있는 장예은 기자입니다ye9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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