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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게임업계 주가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6일, 게임업계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면 대다수가 하락세를 기록했다. 상장사 중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곳은 룽투코리아다. 룽투코리아는 최근 '블레스' IP를 이용한 모바일게임의 국내 서비스 기대감에 주가가 대폭 올랐지만 이번 사태로 하락했다
    2019.08.06 16:02
  • 디지털터치는 지진 재해를 테마로 한 PS4 서바이벌 생존 어드벤처 '절체절명도시4 Plus -Semmer Memories-'를 8월 8일 한국어화 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절체절명도시4 Plus'는 현대 도시에서 재해를 당한 주인공이 어떻게 생존하는지를 그린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19.08.06 14:29
  • 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신작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테라 클래식’은 오는 13일 00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원작 PC MMORPG '테라'를 연상시키는 방대한 오픈 필드, 전투의 묘미를 살리는 압도적 규모의 길드 콘텐츠가 특징이다
    2019.08.06 14:18
  • 팀퀘스트는 자사 게임 포털 TQ게임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웹게임 '무림3'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무림3'는 중국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무림 세계를 평정하는 스토리로 진행되는 3D 웹 RPG다. 깔끔한 그래픽과 화려한 스킬 효과로 타격감을 강조했으며, 보물, 보검, 펫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스릴과 긴장감을 유도한다
    2019.08.06 13:43
  •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난 2일, 중국음상디지털출판협회 게임출판업무위원회와 한중 게임 저작권 산업 발전 및 게임 분야 협력을 위한 ‘한중 게임 저작권 교류 협력 약정’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약정을 계기로 양국은 게임 관련 법률과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게임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2019.08.06 11:53
  •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마무리된 세계 최대 격투게임 대회 'EVO 2019'에 이어, 내년도 상반기에 열리는 'EVO JAPAN 2020' 일정이 공개됐다. EVO JAPAN은 2018년 첫 대회부터 올해까지 2년 연속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렸으나, 내년에는 규모를 대폭 확장해 도쿄게임쇼가 열리는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2019.08.06 11:11
  • 게임 엔진 분야에서 언리얼과 유니티는 최대 라이벌이다. 게임 제작에 있어 대다수 게임사들은 고품질 게임을 내세운 언리얼과 범용성을 강조한 유니티 중 어느 엔진을 택할 지를 먼저 결정하기 마련이다.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서도 이 둘의 경쟁이 치열했다. 특히, B2B에서 양사 부스가 마주보는 형태로 배치되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벌어지는 듯 했다
    2019.08.04 18:42
  • 올해 차이나조이 부스 배치도를 보면 꽤나 독특한 공간이 있다. 바로 미국 칩셋 업체인 인텔과 퀄컴이 E2와 E4 전시관을 통째로 장악한 것이다. '차이나조이 2019'의 퀄컴 관과 인텔 관은 각각 1만 제곱미터 이상 면적을 자랑한다. 위 두 개 관만으로도 지스타 B2C 전시관에 버금가는 규모로, 이것만 떼어놓고 봐도 하나의 게임쇼 급 행사다
    2019.08.04 14:08
  • 중국 차이나조이에 일본 게임 IP들이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수 년 전부터다. 올해 차이나조이는 얼핏 보면 도쿄게임쇼를 연상시킬 정도로 일본 IP가 득세했다. 각종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물론, 일본 아이돌과 노래, 현대문화, 전통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본풍 부스가 전시돼 있었다
    2019.08.04 12:48
  • 게임쇼에서 콘솔 3사를 한 번에 만나기란 의외로 쉬운 일이 아니다. 도쿄게임쇼에는 전통적으로 닌텐도가 나오지 않고, E3는 올해 소니가 불참하고 MS가 별도 행사장으로 빠져나가며 시선이 분산됐다. 지스타는 최근 콘솔 업체 출전이 거의 없으니 논외다. 그나마 게임스컴 정도가 대안이다. 올해부터는 콘솔 3사간 대결을 차이나조이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2019.08.04 02:00
  • 올해 차이나조이는 국내 게임사 참가가 유례 없을 정도로 저조했다. 그도 당연한 것이, 한국 게임에 대한 중국 판호 발급이 중단된 지 벌써 2년이 넘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업체들이 중국 시장 빗장이 열리기만을 손 놓고 기다리고 있는 터라 차이나조이에 부스를 낼 이유도 여력도 없었다. 그 결과, 올해 공식 참가사는 라인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 단 두 곳이었다
    2019.08.03 20:01
  • 차이나조이 2017에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기자회견을 연 지 2년이 흘렀다. 그간 위메이드는 수많은 중국 업체들과 다양한 IP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 2' 판권 자율연맹을 설립해 IP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과연 위메이드는 IP 홀더로서 우뚝 서기 위해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을까. 중국 현지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그간 활동과 현재 진행 상황, 앞으로의 계획 및 예상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08.03 13:17
  • 중국에서 이른바 '2차원게임'이라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풍 장르가 인기를 끈 지도 벌써 2~3년이 지났다. 그런 2차원게임 경쟁은 제작년부터 본격화돼, 현재는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그러자, 일부 게임사들은 새로운 방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과거 게임시장에서 소수로 평가받았던 여성 게이머들을 노린 여성향 2차원게임을 내기 시작한 것이다
    2019.08.03 00:32
  • 라인게임즈가 창사 이래 최초로 게임쇼에 부스를 냈다. 그것도 무려 중국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19’에 참가했다. 그 동안 국내외 게임쇼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이름이기에 이번 차이나조이 참가가 꽤나 이색적으로 다가왔다. 라인게임즈의 중국 게임쇼 참가 소식을 듣자마자 든 생각은 하나였다. 이번 참가 목적이 수입 위주인가, 수출 위주인가다
    2019.08.02 17:19
  • 난 4월, 외국 게임에 대한 출시 허가인 외자판호 발급을 재개한 이래 아직까지 국내 게임사 작품은 판호를 받은 적이 없다. 반면, 일본과 미국 등에 대한 판호 발급은 그야말로 일사천리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때 한국 게임을 발판 삼아 달려 오던 중국 게임업계가 반한, 친일, 친미 방향으로 돌아선 것이다
    2019.08.0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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