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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매장에는 전반적으로 매장 전반의 분위기가 크게 바뀐 달이었다. 우선 게임 관련 전자기기 및 매장이 모여 있던 용산 전자상가의 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매장들이 여럿 이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전반적인 매장의 분위기가 달라졌으며, 게이머들이 매장을 찾는 빈도도 줄어들거나, 익숙한 곳만을 찾아가는 추세로 변한 것도 확인됐다
    2024.07.01 11:00
  • 지난 4월 말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는 매장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 예약 판매에만 특전이 주어지며 오프라인 판매는 상대적으로 부진하리라 예상됐으나, 출시 후 입소문을 타고 수요가 크게 늘며 없어서 못 파는 지경에 이르렀다. 수요는 상당히 높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치며 물량 부족에 발목이 잡힌 것이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2024.06.01 10:00
  • 그간 올 4월은 가뭄을 예고하거나, 단독 타이틀의 흥행을 예견하는 경우가 잦았다. 코로나 종식 이후 방문객이 다소 늘어난 듯했지만, 방문객이 있어도 신작이 부족해 발길을 향할 이유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차기 콘솔 출시에 대한 루머가 활성화된 것도 영향을 받았다. 올해 말 차기 콘솔 출시에 대한 루머가 더욱 활성화돼, 하드웨어 구매를 보류하는 추세가 더해져서다
    2024.05.01 11:00
  • 한방이 부족할 것이라 생각했던 지난 예측과는 달리, 3월은 생각보다 몇 번의 유효타가 있었다. 지난 29일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가 시작부터 잠시 삐걱이기는 했지만, 게임성 자체는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지난 8일 출시된 ‘유니콘 오버로드’가 상상 이상의 관심을 받으며 대부분의 게임 매장에서 품절을 기록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퍼블리셔조차 이 정도의 판매량을 예상하지는 못했다고. 이렇듯 3월 매장은 여러 의외가 가득한 한 달이었다
    2024.04.01 11:00
  • 두터운 팬층을 가진 신작이 한꺼번에 쏟아진 덕일까? 2월 매장은 1월 예상에 비해 더 활발했다. 특히 설 특수를 누라는 것이 어려우리라 예상됐던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은 신작 3종에 힘입어 선전했고, 1월에 출격한 용과 같이 8과 철권 8이 단단히 뒤를 받쳐줬다. 닌텐도 스위치 역시 품절된 타이틀 재입고와 세뱃돈을 쥐고 온 학생 게이머 덕에 당장의 갈증을 해소한 모양새였다
    2024.03.01 11:00
  • 1월은 기대작으로 손꼽힌 용과 같이 8, 철권 8 등이 출시되며 매장 판매량에도 큰 변화가 예상됐다. 실제로 매장 관계자들은 판매량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입을 모았고, 철권 8보다 용과 같이 8이 조금 더 선전했다고 입을 모았다. 각 진영 퍼스트 파티 신작이 없어 다소 심심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서드파티가 두각을 드러낸 달이었다
    2024.02.01 18:15
  • 매해 12월 매장은 크리스마스와 신년 등을 앞둔 많은 고객들이 선물을 위해 매장을 방문하는 철이다. 이에 맞춰 여러 매장들이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선물용 패키지, 할인 행사를 준비하며 유저들의 발길을 끌어들였다. 이렇듯 매장의 준비 과정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다양한 변수들이 겹치며 매장의 판매량은 색다른 추세를 기록했다
    2024.01.01 10:05
  • 11월 말은 지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시기다. SSD, 그래픽카드, 모니터 등 다양한 하드웨어를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국내 콘솔 매장은 이에 대한 영향이 크지 않은 편이었지만, 올해는 특이하게도 매장이 크게 북적였다. 눈에 띄는 신작 타이틀은 크게 없었지만, 기출시 콘솔의 할인폭이 컸기 때문이다
    2023.12.01 10:00
  • 10월 각 매장은 슈퍼 마리오브라더스 원더와 스파이더맨 2가 견인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 타이틀 모두 출시와 함께 팝업 스토어가 오픈 됐으며, 게임과 함께 이와 관련된 다양한 굿즈 및 볼거리들이 늘어나 크게 주목 받았다. 특히 10월 말 할로윈 주간에는 나들이객이 크게 늘어나 용산 등지의 매장 방문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후문이다
    2023.11.01 17:44
  • 최근 오프라인 게임매장에서 인기를 모은 게임들은 대부분 독점작이었다. 이는 국내 게이머들의 특성상 콘솔보다 PC 보유자가 많다는 점과, AAA 게임의 경우 PC판에서 더 좋은 퀄리티로 즐길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프롬 소프트웨어와 같이 개발사 자체가 일종의 아이덴티티가 된 경우를 제외하면 멀티 플랫폼 게임이 매장에서 인기를 끄는 모습은 크게 만나볼 수 없었다
    2023.10.01 10:00
  • 2022년 2월 매장탐방 당시 엘든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매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던 프롬 소프트웨어가 또 한 번 뛰어난 신작인 아머드 코어 6: 루비콘의 화염으로 게이머들을 매장에 불러들였다. 이는 11년 만의 복귀작이라는 수식어, ‘역시 프롬’이라는 평가로 생긴 호기심, 엘든링의 성공으로 보증된 프롬의 게임 퀄리티 등 다양한 요소가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로 보인다
    2023.09.01 11:00
  • 매장을 찾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구매가 일상화되며, 이제 매장 방문객들은 날씨에 맞춰 구매처를 고르기 시작했다. 이에 이른 폭염과 장마가 오락가락한 게임 매장은 저절로 발길이 뜸해질 수밖에 없었다. 여기에 5, 6월에 쏟아졌던 대작의 여파로 공백기가 더욱 뚜렷해지며 방학 및 휴가철이 슬슬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모든 매장이 조용한 분위기였다
    2023.08.01 16:51
  • 6월 매장 특징은 고정 수요층이 확고한 인기 시리즈 신작이 연이어 출시됐다는 점이다. 5월에도 매장에서는 정식 출시 후의 판매량을 기대하는 분위기였고, 이 열기가 예상보다도 컸다는 반응이다. 일부 매장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16과 디아블로 4가 품절돼 입고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입문이 어렵다고 평가된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 6조차 예상보다 잘 팔린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2023.07.01 11:00
  • 닌텐도 스위치의 아침을 연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이 지난 12일 출시됐다. 왕눈은 지난 4월 매장탐방 당시 이미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을 넘어선 예약 수량으로 그 열기를 예고한 바 있었다. 닌텐도 스위치의 황혼기를 함께 할 타이틀로 점쳐졌던 왕눈은, 오히려 제2의 전성기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열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2023.06.01 14:07
  • 봄가뭄의 지속은 이어졌다. 4월 또한 데드 아일랜드 2나 스타워즈 제다이 서바이버를 제외하면 큰 수요를 예측할 수 있는 타이틀이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데드 아일랜드 2가 1의 단점마저 답습해 다소 아쉬운 평을 보였으나, 의외의 재미와 최적화 등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아 판매량을 기대할 수 있었던 타이틀이었다
    2023.05.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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