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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에 일본에 출시된 블루 아카이브는 ‘일본에서 먼저 성공한 국산 서브컬처 게임’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출시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8위를 기록했고, 우마무스메와 함께 현지 서브컬처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유망주로 떠올랐다. 일본 버전을 미리 즐기고 있는 국내 게이머도 적지 않다
    2021.08.03 14:00
  • 8월 7일 스팀에 글로벌 출시되는 블레스 언리쉬드는 국내 게임업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적은 PC MMORPG 신작이며, 주요 개발진은 몬스터 헌터 출신이다. 여기에 국내에서는 PC에서 콘솔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블레스 언리쉬드는 콘솔에서 시작해 PC로 넘어왔다
    2021.08.02 09:00
  • 그간 카트라이더는 중세도시, 올림포스, 싱가포르 등 특정 도시를 테마로 한 업데이트를 선보여왔다. 다만 17년 간 서비스를 이어온 카트라이더에 하나쯤 나왔을 법한 그 도시는 없었다. 카트라이더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한국이다. 지난 4일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발표된 ‘코리아 테마’를 많은 팬들이 반가워한 이유도 ‘카트라이더라면 한국이 있어야지’라는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21.07.20 14:00
  • 국내 인디게임 개발사 제미니 인터랙티브가 만든 서울 지하철 1호선 시뮬레이션 게임 ‘흠심 메트로’도 빼어난 현실 고증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스팀 유저 평가를 보면 현직 기관사들이 “현실이 잘 반영되어 있다”, “간만에 면허 딸 때 생각난다”라는 후기를 남기며 엄지를 척 세워 추천할 정도다. 이러한 놀라운 현실 고증의 배경에는 초등학생 때부터 이어져 온 개발자의 철도 사랑이 있었다
    2021.07.13 10:03
  • 썬에 새로운 부제가 붙었다. 1일 서비스를 시작한 '썬 클래식'이 이전의 '에디션'들과 다른 점은 기존 버전은 유지한 채, 단독 게임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화가 아닌 새출발에 가깝다 할 수 있다. 웹젠 송영덕 썬 개발팀장은 “원작을 개발하고 있는 팀에서 썬 클래식을 만들고 있다”며, “4~5년 전 최초 기획 당시에는 소소하게 구상했던 것이 결과적으로는 게임의 근본적인 부분부터 고치게 됐다”고 말했다. 이러한 설명에 따르면 썬 클래식은 ‘과거 전성기로의 회귀’가 목적인 기존 클래식 열풍과도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2021.07.01 10:21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어둠땅을 기점으로 다시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평가와는 별개로 오는 7월 1일에 진행되는 어둠땅 첫 번째 대규모 패치 '지배의 사슬'은 이전과는 달리 시기가 많이 늦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어둠땅 출시 이후 30주가 지나도록 추가 패치가 진행되지 않았으니 유저들의 불평이 쌓일만도 하다. 이에 대해 블리자드의 와우 디렉터 이언 해지코스타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재택 근무로 인해 개발이 많이 늦어졌다”며 “향후에는 패치 일정을 좀 더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이언 해지코스타스를 만나 이번 패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6.22 16:17
  •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라테일은 추억의 게임으로 손꼽히며, 지금도 게임을 하지는 않으나 기억하는 유저는 적지 않다. 이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지난 2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15주년 업데이트 티저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16일 기준 조회 수 26만 회를 기록 중인데 2주간 25만을 넘긴 것은 꽤 높은 수치다
    2021.06.17 10:00
  • 프로젝트 문의 힘은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그에 대한 대답을 듣기 위해 직접 프로젝트 문 김지훈 대표와 이유미 기획자를 만나봤다. 이들과의 심층대화를 통해 프로젝트 문이 추구하는 가치부터, 개발자들이 직접 말해주는 ’로보토미 코퍼레이션’과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브랜드 확장과 차기작에 대한 계획까지 들을 수 있었다
    2021.06.14 10:30
  • 시프트업 신작인 '그녀가 공작저로 간 사정', 자세히 파헤쳐보면 단순히 시류에 휩쓸려 출시된 작품은 아니다. 오히려 시프트업의 새로운 시도가 여럿 담겨있는 작품이다. 시프트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게임이면서 패키지 게임, PC 게임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비노 스튜디오의 이성수 총괄팀장과 박지원 시나리오 디렉터, 박슬아 그래픽 디렉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1.06.11 09:00
  • 오는 6월 10일 출시 예정인 넷마블의 '제2의 나라'는 그 기대만큼 많은 질문을 받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출시를 얼마 남겨놓지 않은 이 시점에서, 공개된 바 없는 아직까지도 밝혀진 바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리니지2 레볼루션과 킹오브파이터 올스타를 담당하다가 현재는 제2의 나라 막바지 작업에 힘쓰고 있는 넷마블네오 박범진 개발총괄과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을 만나봤다
    2021.05.31 10:00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첫 번째 확장팩이자 전성기라 할 수 있는 '불타는 성전'이 드디어 오는 6월 2일, 클래식 서버로 돌아온다. 불타는 성전 사전 패치는 이미 끝났고, 출시도 딱 1주일밖에 안 남은 현재. 과연 클래식 버전 불타는 성전은 원작과 어떤 부분이 다르고, 어떤 부분이 같을지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와우 클래식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브라이언 버밍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5.27 15:34
  • 예로부터 해외 게임사들은 재치 있는 콜라보를 꽤 많이 진행한다. 게이머이자 게임 기자로서 이런 제품들을 볼 때마다 매번 부러웠었는데, 이제 아니다. 게임하며 씹는 껌 ‘껌은사막’, 사막의 열기로 구운 김 ‘김은사막’, 사막 같은 머릿결에 부드러움을 ‘감은사막’, 사막의 열기를 잠재울 쿨 사각 드로즈 ‘검은사각’ 등 어디 내놔도 안 부끄러울(사실 팬티는 조금 부끄럽다) 콜라보 제품들이 나왔기 때문이다
    2021.05.21 15:05
  • 지난 4월 세아 스토리 채널의 대대적 개편 소식과 함께 세아 MK.2의 깜짝 컴백이 발표됐다. 무려 10개월 만에 듣는 익숙한 목소리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했다. 게임메카는 먹방+고민상담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돌아온 세아 MK.2와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대상자가 ‘초 하이테크 신개념 오버테크놀로지 A.I’인 점을 감안해 일렉트로닉 메일을 주고 받는 최신 기술을 활용했다
    2021.05.17 16:58
  • 엔씨소프트는 작년 7월에 자사 신작 트릭스터M을 소개하며 귀에 콕 박히는 표현을 썼다. 엔트리브소프트 대표를 겸임하고 있는 엔씨 이성구 총괄의 “귀여운 리니지”다. 이름만 들어도 무슨 게임인지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 표현이었으나, 원작을 기다리는 팬들 마음 속에는 불안감이 슬며시 싹텄으리라 짐작된다
    2021.05.17 10:00
  • 라쳇 &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는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출시 예정작이다. PS5 런칭작이었던 데몬즈 소울 이후로 간만에 나오는 독점작인 데다가 2013년 이후 8년 만에 등장한 정식 후속작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인섬니악은 스파이더맨을 통해 수준높은 개발력을 증명한 바 있다. 여러모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작품인 만큼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라쳇 & 클랭크 리프트 어파트 마이크 달리 디렉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1.05.1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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