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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에 이은 라이엇게임즈 두 번째 게임인 '레전드 오브 룬테라(LOR)'가 공개됐다. LOR은 롤과 동일한 룬테라 세계관을 활용한 게임이다. 그러나, 발표된 내용과 게임 플레이만으로는 아직 궁금한 부분이 많다. 이에, 게임메카는 라이엇게임즈 본사에서 LOR 책임 프로듀서 제프 쥬(Jeff Jew)를 통해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9.10.17 19:04
  • LTE 시대 국내 통신사들의 킬러 콘텐츠는 고화질 영상이었다. 하지만 LTE보다 20배 가량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5G 시대가 열렸다. 네트워크 환경 변화에 따라 국내 통신사들은 새로운 킬러 콘텐츠 모색에 주력했으며, 그 중 하나는 ‘게임’이었다. 5G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고성능 PC나 콘솔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높은 사양의 대작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국내 통신사 중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LG유플러스다. 지난 9월, 엔비디아와 손잡고 ‘지포스 나우’를 국내에 상륙시켰다
    2019.10.11 11:23
  • ‘한국사’는 보편성을 띄기 어려운 소재라는 인상을 준다. 외국인에게 한국사는 그저 남의 나라 옛이야기로 여겨질 수 밖에 없고, 한국인에게는 외울 것만 많은 ‘암기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국 현대사는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 당사자들의 생존, 그리고 첨예한 이념 대립 등으로 다루기 민감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한국 현대사, 그 중에서도 가장 민감하고 아픈 주제인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한 게임을만든 인디 개발팀 COSDOTS의 생각은 달랐다. 이념의 색안경을 벗어 던진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가 한국 현대사라는 것이다
    2019.10.07 16:47
  • '로그' 이병렬의 이번 2019 GSL 시즌3 우승은 참 값지다. 세계대회에선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WCS, IEM 등의 굵직한 대회 우승경력이 있는 이병렬이지만 항상 국내 정규리그인 GSL에선 8강의 문턱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에 이병렬은 자신의 징크스를 깸과 동시에 WCS 체제 프리미어 대회 모두 우승이라는 남다른 커리어까지 달성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이병렬 선수를 직접 만나 그 소감과 뒷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09.28 20:07
  • '팡야'와 '프로야구매니저'로 유명한 김준영 대표가 전략게임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클래시 로얄'로 대표되는 모바일 전략게임으로 말이다. 지난 2일 출시된 투핸즈게임즈의 '챔피온 스트라이크'는 겉으로 봤을 때는 '클래시 로얄'과 매우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챔피언 스트라이크'는 여기에 유저가 직접 컨트롤할 수 있는 영웅 유닛을 추가해 오히려 '클래시 로얄'보다 높은 전략성을 선보이고 있다. 게임메카가 투핸즈게임즈를 만나 '챔피언 스트라이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왔다
    2019.09.18 18:51
  • 지난 7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넥슨 전환배치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됐다. 넥슨 전체적으로 전환배치 대상자는 약 140명이며, 이 중 넥슨레드 ‘프로젝트G’ 개발진 80여 명은 전체 중 60~70%가 전환배치가 완료됐다. 이어서 ‘페리아 연대기’ 팀 60여 명은 휴가 중이며 본격적인 전환배치 절차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2019.09.03 18:41
  •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관심에 비해서 게임에 대한 정보는 극히 적은 편이다. 지난 28일에 사전예약을 실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에게 알려진 정보는 거의 없다. 원작에 나오는 VR게임 '로열로드'의 방대한 세계관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조각사, 예술가, 대장장이, 요리사 같은 자유로운 직업선택은 여전한지, 히든 퀘스트 같은 원작의 특징은 반영됐는지. 이런 질문들이 게임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상황이다
    2019.09.02 19:53
  • SKT T1이 2019 LCK 서머 시즌 결승전에서 그리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LCK최초로 와일드 카드에서 시작해 결승까지 제패한 역대급 업셋이었다. 페이커 '이상혁'과 김정균 감독은 LCK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으며, 칸 선수도 LCK 최다 우승 탑라이너가 됐다. 팀 적으로나 선수 개개인으로나 너무나 값진 우승인 셈이다. 그 소감과 뒷이야기를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19.08.31 22:29
  • 잠수함이 함선 대전을 표방한 '월드 오브 워쉽'에 찾아온다. 명색이 '워쉽'인 만큼 철저하게 해상전만 그려내던 게임에 잠수함이 나온다니, 대체 어떤 메커니즘으로 움직이게 되는지, 300척이 넘는 함선 사이에서 어떤 포지션을 맡게 되는 것인지, 무엇보다 밸런스는 어떻게 잡을 생각인지 궁금해졌다. 이런 의문점을 해소하기 위해 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십' 수석 프로듀서 아르튀르 플로시엔니크(Artur Plociennik)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08.22 10:46
  • 지난해 10월, 마이크 모하임의 뒤를 이어 블리자드 2대 사장으로 취임한 제이 알렌 브랙은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굉장히 많은 일을 겪었다. 작년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디아블로 이모탈’을 둘러싼 잡음부터 시작해서 정치적 올바름(PC)과 사내 성/인종차별 논란, 예고 없는 ‘히어로즈 오브 스톰’ 리그 종료, 시니어 개발자들의 이탈 등 수많은 사태가 터졌다
    2019.08.20 16:44
  • 어썸피그에서 제작하고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싱하는 '체인저: 수호자(이하 체인저)'는 보다 심도 깊은 태그 플레이와 거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콤보 공격을 자랑한다. 스킬의 부가효과나 장비의 시너지 등 게임 내 여러 요소가 태그, 그리고 태그를 통해 발동되는 콤보 플레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더욱 상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썸피그 유정연 대표, 이성우 아트 디렉터, 이상문 게임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08.16 12:00
  • '보더랜드 3' 유통사인 2K는 지난 7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게임 소개 및 시연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보더랜드 3' 개발을 맡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방한해 게임을 소개하고 각종 질문에 답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보더랜드 3' 시니어 프로듀서 앤소니 니콜슨과 아트 디렉터 스캇 캐스터와 게임에 대해 나눈 일문일답이다
    2019.08.14 23:00
  • 지금 넥슨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큰 한 방이다. 올해 상반기에 넥슨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으나 그 힘은 뉴페이스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다. 15년 간 회사를 지켜온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의 힘이 컸다. 지금 넥슨에 가장 필요한 것은 회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이다
    2019.08.14 09:00
  • 차이나조이 2017에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기자회견을 연 지 2년이 흘렀다. 그간 위메이드는 수많은 중국 업체들과 다양한 IP 계약을 체결했고, 중국에서 '미르의 전설 2' 판권 자율연맹을 설립해 IP 사업 기반을 다지기도 했다. 과연 위메이드는 IP 홀더로서 우뚝 서기 위해 어떤 활동을 벌이고 있을까. 중국 현지에서 장현국 대표를 만나 그간 활동과 현재 진행 상황, 앞으로의 계획 및 예상에 대해 들어 보았다
    2019.08.03 13:17
  •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 '아이모: 더 월드 오브 매직'은 세계 최초 모바일 MMORPG인만큼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시작한 작품이지만, 조용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힌 작품이다. 그러나 '슈가맨' 마냥 아직까지도 꽤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서비스 되고 있는 것이다. '아이모'의 현 개발자인 최원종 PD와 이용진 PD를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07.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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