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마비노기를 오래 즐겨온 밀레시안에게 펫은 오랜 기간 함께 해온 동료와 같다. 첫 이야기라 할 수 있는 ‘G1’에 등장해 지금까지도 귀여움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빼놓을 수 없는 콘텐츠로 자리했다. 초창기부터 이어진 콘텐츠인만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펫이 등장했는데, 이 중에는 외모는 취향에 맞지만 실전에 쓰기에는 어려워서 잘 활용되지 않았던 종류도 있었다
    2020.02.26 17:39
  • 블레이드앤소울이 8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새로운 엔진, 언리얼 4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 리마스터로 반격에 나선다. 일단 사전 기대감은 나쁘지 않다. 서버 오픈을 앞두고 관련 정보를 공개하며 분위기 조성에 나섰고, 이를 기반으로 인기 순위가 급등하며 상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20.02.19 17:00
  • 배틀그라운드가 심상치 않다. 1년 만에 등장한 신규 맵 효과가 2주 만에 소멸했다. 배그 입장에서 신규 맵은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플레이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창구다. 그만큼 많은 유저를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됐으나 결과는 정반대로 나왔다. 핵심 업데이트 반응이 신통치 않다는 것은 생존 경쟁에 있어 심각한 적신호다
    2020.02.12 18:18
  • 서든어택은 명실상부한 온라인 FPS 1인자였으나 오버워치 출시 후 기세가 죽었다. 굳건하게 지켜온 FPS 1위 자리도 내주고 오랜 기간 2위에 그쳤다. 와신상담하는 마음으로 반격을 준비하던 서든어택에 드디어 기회가 왔다. 그간 1위를 지키고 있던 오버워치가 흔들리는 와중 시즌패스 방식 유료 아이템으로 유저를 끌어 모아 FPS 1위 자리를 되찾있다
    2020.02.05 17:25
  • 국내 게임 시장에서 카드게임은 무풍지대에 가깝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6년 전에 출시된 하스스톤만 유일하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출시되는 신작도 많지 않았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던 카드게임 진영에 심상치 않은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지난 24일부터 모든 게이머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개테스트에 돌입한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2020.01.29 16:42
  •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는 많은 게이머들이 추억의 게임으로 손꼽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35주년을 맞이한 장수 시리즈이기도 하다. 35주년 기념작으로 출격한 삼국지 14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이 몰린 이유는 또 있다
    2020.01.22 18:28
  • 이번 주 순위에는 잠룡이 몸을 일으켰다. 지난 10일 스팀을 통해 DLC ‘아이스본’이 출시되며 30위 밖에 머물던 몬스터 헌터 월드가 크게 뛰어올랐다. 무려 12단계를 껑충 뛰어 21위에 안착했다. 이는 지난 1년 간 기록한 것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시린 냉기를 품은 몬스터 헌터 월드의 역주행에 이번 주 중위권은 전체적으로 파랗게 질렸다
    2020.01.15 15:31
  • GTA 5는 2013년에 출시된 7년차 게임이지만 그 화력은 현역 못지 않다. 웬만한 뉴비도 버티기 힘든 인기순위에서 꾸준히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연말부터 이번 주까지 3연속 상승을 기록하며 19위까지 치고 올랐다. 그 뒤에는 GTA 5가 지치지 않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을 더해준 어버이가 있다
    2020.01.08 18:06
  • 전작보다 주춤하다는 평을 면치 못했던 피파 온라인 4가 출시 후 가장 높은 순위인 4위에 등극하며 그간 쌓아온 포텐을 터트렸다. TOP3에는 들지 못했으나, 5위 밑에서 맴돌던 기존과 비교하면 확실한 상승세가 아닐 수 없다. 이로써 작년 5월 출시 후부터 전작 그림자에 가려 있던 피파 4에도 환한 빛이 드리웠다
    2020.01.01 16:15
  • 지난주까지 무려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26위까지 추락했던 ‘패스 오브 엑자일’이 다시 날아올랐다. 순위 자체도 10단계나 뛰어 16위에 자리했으며, 주요 경쟁자 ‘디아블로 3’와의 격차도 두 계단 차이로 좁혔다. 수직 하락을 면치 못하던 패스 오브 엑자일 입장에서는 이번 주가 큰 고비였는데, 제때 등장한 확장팩이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일단 한숨 돌렸다
    2019.12.25 14:35
  • 지난주까지 무려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26위까지 추락했던 ‘패스 오브 엑자일’이 다시 날아올랐다. 순위 자체도 10단계나 뛰어 16위에 자리했으며, 주요 경쟁자 ‘디아블로 3’와의 격차도 두 계단 차이로 좁혔다. 수직 하락을 면치 못하던 패스 오브 엑자일 입장에서는 이번 주가 큰 고비였는데, 제때 등장한 확장팩이 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일단 한숨 돌렸다
    2019.12.18 15:18
  • 올해 게임대상 6관왕에 오른 로스트아크는 모바일 신작만 가득한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온라인게임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쉬운 점은 시장 판도를 바꿀 듯한 엄청난 화력을 보여줬던 초창기 기세를 길게 유지하지 못했다. 온라인 신작이 뜨기 어려운 상황에서 꾸준히 TOP10을 지켜온 부분은 인정하지만, 초창기보다는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았던 것이 사실이다
    2019.12.11 16:19
  • 작은 움직임에도 게이머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인디게임 2종이 있다. 언더테일과 스타듀 밸리다. 특히 스타듀 밸리는 시작은 아는 사람만 하는 해외 게임이었으나, 지금은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도 추가되고, 올해부터 공식 한국어도 지원되며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부쩍 올랐다 그 분위기를 이번 주 순위에서도 느낄 수 있다
    2019.12.04 17:28
  • 올해 지스타에서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섀도우 아레나’, ‘도깨비’ 등 굵직한 신작 다수를 공개하며 단번에 스포트라이트에 섰다. 여기에 첫 게임 검은사막도 모바일과 콘솔에 진출하며 영역이 확장됐다. 새로 발을 들인 플랫폼도 넓어졌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 MMORPG로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2019.11.27 17:06
  • 이브 온라인은 2003년 출시 이래 한국과는 별로 연이 없는 게임이었다. 콘텐츠는 엄청나게 깊고 방대한데, 정작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았기에 국내에서 게임을 시작하려면 엄청난 노고가 필요했다. 그래서인지, 이브 온라인은 여태까지 국내 PC/온라인게임 순위에 진입한 적이 없었다
    2019.11.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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