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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는 의외의 뉴페이스가 있다. 출시에 맞춰 39위로 입성한 유희왕 마스터 듀얼이다. 국내에서 카드게임은 마이너한 장르로 평가된다. 그나마 두각을 드러냈던 하스스톤도 작년 11월 이후 50위 밖으로 밀려났고,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앞세운 레전드 오브 룬테라도 힘을 쓰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예고 없이 불쑥 등장한 듀얼리스트가 의외의 한 방을 날렸다
    2022.01.26 19:18
  • 지난 13일 0시 오픈한 라인게임즈 신작 언디셈버가 높은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모바일과 PC온라인으로 화력이 나눠진 가운데서도 무려 22계단을 한 번에 올랐는데, 마냥 긍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는 상황이다. 오픈과 동시에 발생한 서버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속 점검으로 사실상 오픈 첫 날엔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2022.01.19 17:50
  • 작년 11월부터 2개월 넘게 30위권을 맴돌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원신이 기력을 되찾았다. 이번 주에 무려 15계단을 훌쩍 뛰어 22위에 자리한 것이다. 이는 작년과 올해 초를 통틀어 원신이 달성한 가장 높은 순위이며, 순위로 보면 사전 기대감이 하늘을 찌를 기세였던 라이덴 쇼군을 능가하는 성적을 거뒀다
    2022.01.12 19:19
  • 이터널 리턴은 배틀그라운드 이후 간만에 스팀에서 파란을 일으킨 국산 신작으로 눈길을 모았다. 작년 12월 게임메카 인기순위 7위까지 등극했고, 당시 스팀 동시접속자는 5만 명을 돌파했다. 그로부터 1년 뒤, 이터널 리턴은 최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순위는 전주보다 3계단 하락한 28위에 그쳤고, 주요 지표도 하락세를 그렸다
    2022.01.05 17:13
  • 2021년 마지막 주, 발로란트가 일을 냈다. 경쟁자였던 오버워치를 아득히 따돌린 기운데 이번 주에는 서든어택마저 잡고 FPS 1위에 등극했다. 발로란트가 걸어온 길을 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를 1위에 올려놓은 라이엇게임즈의 성공 노하우를 물려받았음을 알 수 있다
    2021.12.29 16:14
  • 지난 주에 믿고 쓰는 새 시즌 카드로도 이전만 못한 순위를 거뒀던 디아블로 3가 1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보통 시즌 초반에 몰리는 유저로 몇 주간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패턴을 보였는데 이번에는 초기에 기세가 꺾인 것이다. 디아블로 3 입장에서 더 씁쓸한 부분은 전작 디아블로 2가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것이다
    2021.12.22 17:17
  • 디아블로 3는 주기적으로 인기순위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오는 연어 같은 게임이었다. 3~4개월 간격으로 진행되는 새 시즌 업데이트 때마다 10위 언저리까지 뛰어올랐다. 지난 4월 23시즌 업데이트 당시엔 12위, 7월 24시즌 때는 13위까지 오르는 등 매번 '시즌의 권위'를 보여주던 디아블로 3였으나, 이번 25 시즌은 영 그렇지 못하다
    2021.12.15 17:02
  • 이번 주에는 마비노기 영웅전이 네 달 만에 게임메카 인기순위에 복귀했다. 순위는 44위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주역은 지난 2일에 등장한 신규 캐릭터 ‘레티’다. 순위권에 다시 합류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결코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규 캐릭터를 내도 예전처럼 순위 반등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2021.12.08 17:52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최상위권에 큰 지각변동이 있었다. 가장 눈에 뜨이는 부분은 서든어택이 배틀그라운드를 누르고 올해 처음으로 2위에 오른 것이다. 서든어택이 이전에 마지막으로 2위에 올랐던 것이 작년 5월 말이었음을 고려하면 1년 6개월 만에 쾌거를 달성한 셈이다
    2021.12.01 18:17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는 강력한 중고신인이 등장했다. 18일 공개서비스에 맞춰 단번에 20위로 진입한 알투비트다. 기존에도 에오스, 그랜드체이스 등 서비스를 종료했다가 다시 연 게임이 순위권에 들어온 적은 있었지만, 알투비트보다 첫 순위가 높았던 타이틀은 없었다. 게임업계 불문율로 전해지는 ‘재론칭 게임은 성공하기 어렵다’를 무너뜨릴 유망주로 떠오른 것이다
    2021.11.24 18:49
  • 이번 주 인기순위에서는 FPS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 최신작이 정면으로 맞붙었다. 순위만 보면 배틀필드 2042의 승리지만, 사실 두 게임 모두 상황이 나쁘다. 콜 오브 듀티의 경우 최신작 뱅가드로 지난주 41위로 진입했으나 1주 만에 무려 8계단이 하락해 49위에 그쳤다
    2021.11.17 15:17
  • 리마스터 출시 효과로 게임메카 인기순위 2위까지 뛰어오른 디아블로 2가 기어코 일을 냈다. 수년간 요지부동하지 않았던 리그 오브 레전드마저 잡아내며 기어코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인기순위에서 만년 1위로 통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는 좀처럼 자리를 내주는 법이 없었다
    2021.11.10 15:58
  • 올해 내내 TOP5를 지키고 있던 배틀그라운드가 이번 주에 6위로 밀려났다. 과거에도 배그는 콜 오브 듀티: 워존 출시 당시에 일시적인 하락세를 탔지만 장기전에서 결국 승리하며 배틀로얄 1위를 수성해냈다. 이후 올해는 로스트아크 역주행, 디아블로 2: 레져렉션 출시 등으로 갖은 풍파가 일어나는 와중에도 인기순위에서 안정적으로 5위권을 지켜왔다
    2021.11.03 18:23
  • 패스 오브 엑자일은 원성이 잦았던 지난 리그로 민심이 떨어지다 못해 바닥을 뚫고 내려갔다.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도 패스 오브 엑자일은 8월 초를 기점으로 뚜렷한 하향곡선을 그렸고, 10월 초에는 50위 밖으로 밀려나기까지 했다. 출시 후 가장 암울한 암흑기를 보냈던 패스 오브 엑자일이 다시금 힘을 내기 시작했다
    2021.10.27 17:54
  • 지난달 디아블로 2의 급부상은 몰려오는 적을 섬멸하며 각종 아이템을 파밍하는 핵앤슬래시에 대한 수요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다만 국내에서는 PC온라인 신작 자체가 많지 않고, 핵앤슬래시 액션을 앞세운 국산 신작은 로스트아크에서 명맥이 끊기는 듯 했다
    2021.10.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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