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스팀에는 유저 평가 기능이 있습니다. 간혹 유저들의 고의적인 집단 트롤링으로 게임에 맞지 않는 평을 받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 유저평가는 게임 플레이 및 구매에 큰 도움이 되곤 합니다. 특히 500건 이상의 평가 중 95% 이상의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는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게임들은 게임성이 취향에 맞지 않아 아쉬운 경우는 있더라도 게임 그 자체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게임들이 많은데요
    2023.01.23 10:14
  • 스튜디오 지브리는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회사로, 모노노케 히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다양한 명작을 만들어온 애니메이션 명가입니다. 해체와 번복을 반복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나, 그럼에도 지브리에서 신작을 만든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곤 하죠
    2023.01.16 17:42
  • 지난 4일, 2022 스팀 어워드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올해 스팀 유저가 뽑은 GOTY는 엘든 링으로,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결과로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죠. 사실 의외의 수상자는 사실 전혀 다른 부문에서 등장했는데요. 바로 어버이의 은혜 부문을 수상한 사이버펑크 2077이었습니다. 첫 출시 당시에는 도저히 게임 진행이 안되는 망한 게임 취급을 받았지만, 애니메이션 출시, 신규 확장팩, 지속적인 버그픽스 등을 통해 1.5 버전에서 제대로 된 게임이 됐다고 하죠
    2023.01.09 17:43
  •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를 새롭게 맞아 다들 새해목표를 하나씩은 만드셨을 것 같은데요. 데이터 분석사이트 썸트렌드의 소셜분석에 따르면 새해목표에서 많이 언급된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운동과 다이어트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것들의 문제는 언제나 결심에서 끝난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하나 둘 밀린 업보는 곧 두꺼운 겉옷을 벗어 던져야 하는 봄에 맞이하게 되죠
    2023.01.02 18:17
  • 연말이 다가오며 점차 여러 시상식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년 출시된 다양한 대작들이 하나둘 GOTY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다시 한 번 얼굴을 비추고 있죠. 이런 시점에서 게임메카는 조금 새롭게 2022년 출시작을 돌아보는 장을 열어볼까 합니다. AAA급 게임은 아니지만, 각자만의 개성을 살려 AAA급 이상의 호평을 받은 인디게임으로요. 그렇습니다. 연말을 앞둔 이번 주 [겜ㅊㅊ]은 2022 인기 인디게임 출시작 7선입니다
    2022.12.26 10:00
  •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요일과 겹쳐버린 기가 막힌 날짜 선정으로 멋진 휴일을 즐길 수는 없게 됐지만, 크리스마스는 그 의미만으로도 제법 기분을 좋게 만들죠. 하지만 상황에 따라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경우도 있을 듯한데요. 이럴 때 누군가 곁에 있다는 기분을 느끼면 조금은 나아질 지도 모릅니다
    2022.12.19 17:55
  • 최근, 하나 둘 송년회 약속이 늘어나는 달력을 볼 때마다 연말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동창, 지인, 길드 정모 등 점차 약속이 잡힐 때마다 만나는 건 좋지만 가서 뭘 하고 놀 지 고민이 될 때가 많죠. 내기나 수다는 너무 익숙하고, 술게임을 하기엔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니 말입니다. 이럴 때 간편하고도 시끌벅적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하나쯤 있다면 어떨까요
    2022.12.12 18:39
  • 최근, 탄막 슈팅 장르는 뱀파이어 서바이버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탑다운, 탄막, 액션 로그라이크, 캐주얼, 서바이벌이라는 복합적인 장르를 한데 모아 도식화한 이 게임은 어느새 스팀에서 못 들어본 사람이 없는 유명게임이 되었죠. 여기에 비교적 낮은 개발 코스트, 간편한 조작, 선택의 다양성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장점까지 더해져 이와 비슷한 게임이 난무하기 시작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2022.12.05 17:52
  • “모르면 맞아야죠!”라는 말이 있습니다. 철권 경기 해설로부터 등장한 이 말은 말 그대로 콤보의 파훼법을 모르면 그대로 맞기만 할 수밖에 없는 뜻이었는데요, 원체 범용성이 높은 말이라 자연스럽게 그 바리에이션도 늘어났습니다. 개중 가장 인기를 끈 말로는 “모르면 죽어야죠!”가 아닐까 한데요
    2022.11.28 17:39
  • 여러모로, 슬프기까지 한 소식이 들려오는 중입니다. 역대급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이 치명적인 버그나 최적화 등 다양한 문제로 게임에 집중할 환경을 제시해주지 못하며 아쉬운 평을 낳았기 때문이죠
    2022.11.21 17:38
  • 오는 17일, 지스타 2022가 마침내 개최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지스타인만큼, 이번에는 B2C 전시관이 1관과 2관으로 나누어져 운영될 예정이죠. 특히 금년에는 모바일게임 일원화에 가까워 아쉬운 목소리가 많았던 지난 지스타에 비해 콘솔 및 PC 출시작이 다양하게 분포돼 있어, 시연작 정리와 동선 정리에 어려움이 많은 분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2022.11.14 18:02
  • 최근 림월드가 바이오테크 DLC 추가와 함께 다시 한 번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심플한 비주얼과는 달리 자원 및 환경뿐만 아니라 생존 중인 거주자들과 이들의 사상, 적대 세력 등 끊임없이 변수들이 등장하며 시간을 녹여버리는 마법의 게임이자 ‘이야기 생성기’죠
    2022.11.07 18:14
  • 지난 26일, 짧게나마 스팀 할인이 시작됐습니다. 공포게임을 포함, 뱀파이어나 좀비가 등장하는 다양한 게임들이 할인을 시작하며 유저들의 지갑을 열었죠. 이후로 진행될 할인들은 공포게임 특화 할인이 아닌지라, 어쩌면 올해 마지막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공포게임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일 듯합니다
    2022.10.31 11:20
  • 지난 22일 배트맨이 죽은 고담을 지키는 사이드킥의 도시 수호 게임 고담 나이츠가 출시됐습니다. 나쁘지 않은 그래픽과 오랜만에 등장하는 배트맨 IP 게임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콘솔판 프레임 고정 등의 사유로 한 차례 좋지 않은 여론이 일었죠
    2022.10.24 18:02
  • 특정 게임이 큰 인기를 끌며 일종의 장르처럼 자리잡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 데몬즈 소울부터 시작된 소울라이크가 대표적인 예시인데요, 본래는 목장이야기에 영감받은 1인 개발 타이틀로 시작해 2016년에 발매된 스타듀 밸리도 신드롬이라 부르기 모자라지 않을 정도의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중에도 올해 하반기에 스팀에 출시된 타이틀 5개를 뽑아봤습니다
    2022.10.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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