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우마무스메를 통해 육성 시뮬레이션의 참맛을 깨달았다면, 비슷한 류의 서브 게임도 한두개 쯤 돌려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육성 포인트 등이 다 떨어졌을 때 대체제로 즐긴다거나,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었을 때 도피처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우마무스메와 닮은 모바일 육성 게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2022.08.08 17:43
  • 국가를 불문하고 전설이나 설화는 퍽 매력적인 존재입니다. 이전부터 입으로 내려져오던 구전설화는 이전에는 소설이 되고, 그림이 되더니 시대가 지날수록 영상물을 거쳐 이제 게임에 도달했죠. 이제는 각국의 신화나 설화를 다루는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고, 뱀파이어나 좀비 등 그 속에 있는 괴물들도 흔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흔히 접하는 괴물이나 설화 또한 마찬가지죠
    2022.08.01 19:03
  • 코로나19와 영화표 요금 인상으로 인해 극장 관람객의 발걸음이 비교적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흥행을 기록한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탑건: 매버릭’이죠. 스릴 넘치는 위험천만한 비행, 동료와의 합, 성장하는 등장인물, 36년만의 후속작이라는 기대에 걸맞는 퀄리티 등으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22.07.25 18:32
  •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기 시작한 1인가구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동물과 상호작용을 이어나가고 반려동물처럼 살피고 돌보는 게임들의 인기도 증가하는 추세죠. 특히 이는 관찰에 그치지 않고 상호작용이 가능할수록 더 큰 인기를 끈다고 합니다. 오늘의 [겜ㅊㅊ]도 이런 반려동물을 살피는 게임을 준비해 보려고 했으나, 막연히 살피는 것은 재미가 없을 듯했습니다
    2022.07.19 19:22
  • 예년과 달리 7월부터 끈적한 장마에 더위가 더해져 잠 못 이루는 밤이 제법 이르게 찾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장마철 여름에는 이상하게도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가져다 주는 민간요법, ‘호러 장르’ 작품의 수요가 부쩍 늘어난다고 하죠. 특히 요즘은 내 옆에, 내 주변에 흔히 만나볼 수 있는 것에서 찾아오는 괴리에서 찾아오는 공포인 ‘도시괴담’을 참 흔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비단 영화나 드라마 같은 영상물이 아닌 게임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추세죠
    2022.07.12 18:30
  • 인기를 끌어, 수익을 위해, 어른의 사정 등, 최근 다양한 게임들이 유료 판매에서 부분유료화 정책으로 수익 모델을 전환하며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끔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특히나 멀티플레이 중심 게임들이 이러한 추세를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료’라는 진입 장벽이 한 겹 사라지는 일이다 보니, 부분유료화 전환 이후 이용자가 늘어나며 빠른 매칭이 가능해지는 모습을 여러 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022.07.05 17:51
  • 지난 24일, 스팀 여름 세일 시작과 함께 수 천 개의 게임이 일제히 할인에 돌입했습니다. 매 방학시즌을 전후로 한 차례 큰 세일을 진행하는 스팀이니 만큼, 이번 세일을 기다리셨을 분도 많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스팀 세일이 으레 그렇듯, 할인을 하는 게임은 많은데 눈에 들어오는 게임은 거의 없는 상황을 맞이하셨을 테고 말이죠
    2022.06.28 17:48
  • 최근 의외로 호평과 함께 떠오른 신흥 강자가 있었습니다. 공포게임에 스토리텔링을 조합해 호평을 받은 ‘쿼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쿼리는 흡입력 있는 컷신과 공포감을 절묘하게 버무려낸 스토리에 선택지를 더해 유저에게 뒤에 일어날 상황을 끊임없이 상상하게 만들며 압박감을 주는 것으로 긴박함을 극대화합니다. 이런 스토리텔링 게임은 피지컬을 요구하지 않고 선택과 집중에 모든 신경을 쏟기에 깊은 몰입이 가능합니다
    2022.06.21 18:16
  • 사서 고생하는 건 한국인의 특성일까요? 최근 부쩍 어려운 게임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누가 마우스를 부쉈다, 키보드를 부쉈다 하는 게임을 굳이 찾아보면서 ‘그게 그렇게 어렵나?’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기도 하고, 그냥 어렵다는 소문만 장황한 게임을 사 스스로 화를 돋구는 일도 드물지 않고요. 이렇게 솟은 화는 분노의 5단계인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을 따라 오르내리다 끝내 하나로 귀결되고는 합니다
    2022.06.14 17:44
  • 예전에 비해 한국어화 게임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비한국어화라는 담벼락에 가로막혀있는 게임들이 종종 존재합니다. 여기에는 여러 수작도 포함돼있죠. 그렇다고 평생 플레이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 게이머들의 꾸준한 요청과 자발적인 유저 번역 등으로 언어 장벽이 사라지곤 하죠. 그렇기에 지난 5월, 겜ㅊㅊ에서는 한국어 패치가 진행돼 즐길 수 있게 된 게임 5선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많은 분이 관심을 주셨는데요, 지면 관계상 미처 소개해드리지 못 한 게임도 많았기에 2탄을 준비했습니다
    2022.06.07 18:18
  • 최근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순위 TOP 10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는 장르가 있습니다. 바로 뱀파이어 게임이죠. 특히 며칠 전 출시된 V 라이징의 경우 동시 접속자 수도 10만 명 이상을 유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오픈월드 RPG야 스팀에서 곧잘 만나볼 수 있었지만, 주인공이 ‘뱀파이어’라는 특징으로 인해 여타 게임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됐죠
    2022.05.31 14:03
  • 놀랄만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살인마와 생존자 간의 대립이 주가 되는 비대칭 PvP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공식 연애 게임, 통칭 살연시가 발표됐기 때문이죠. 몇몇 사람들은 “이게 진짜냐?”, “스톡홀름 증후군 아니냐?” 따위의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살인마도 그토록 당했으니 차라리 연애가 나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연애 시뮬레이션에서는 놀림 받을 일이 없으니 잘됐다” 같은 반응도 등장했습니다
    2022.05.24 11:49
  • 오랜만에 책장에 꽂힌 콜 오브 크툴루 TRPG 룰북을 폈습니다. 책에 묘사된 러브크래프트의 세계관은 여전히 매력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맛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요한 ‘시간과 인력’의 장벽은 너무나 높고 뚜렷했죠. 그러다 문득, ‘굳이 이 세계관을 TRPG로만 즐길 필요는 없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을 둘러보면 그 분위기는 달라도 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을 직/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 많거든요
    2022.05.17 10:29
  • 2022년도 어느 덧 5월이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참 많은 게임들이 등장했고, 그 중에는 ‘한 번쯤 꼭 해봐야 하는 게임’이라는 평을 듣는 수작들도 있었죠. 개중에는 기존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화가 진행되지 않아 만나보지 못했다가, 한국어화 소식과 함께 접한 이들이 많아지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게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겜ㅊㅊ 에서는 ‘2022년에 접어들며 한국어화로 즐길 수 있게 된 게임’을 모아 소개해볼까 합니다. 그럼 함께 만나보실까요
    2022.05.10 16:35
  • 포켓몬 GO!와 같이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흩고 게임의 이입을 돕는 모바일 AR 게임은 야외활동에 특화된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돼 이전에 비해 폐쇄된 생활로 증강현실을 즐기기가 마땅치 않았죠. 하지만, 지난 2일부터 실행된 실외 마스크 해제 덕분에 야외 활동을 거의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모바일 AR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다시금 만들어졌습니다
    2022.05.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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