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외국에서 유독 잘 나가는 게임이 한국에서 힘을 못 쓰는 경우는 파다하지만, 외국에선 별로 흥행하지 못 한 게임이 한국에서만 ‘취향 저격’에 성공한 사례는 별로 없다. 그러나 세월을 조금 더 거슬러 올라 오락실로 눈을 돌려 보면, 해외에선 죽을 쒔지만 한국에서 유독 사랑받은 게임들이 있다
    2021.04.15 19:20
  • 일러스트와 게임 내 모델링의 차이가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간혹 그 정도가 지나친 경우가 있다. 일러스트와 게임 내 캐릭터가 아예 다른 사람인 경우 말이다. 이런 경우엔 게이머들로부터 '일러스트 사기'라는 볼멘소리를 듣기 마련. 일러스트 사기 논란 게임들을 모아 봤다
    2021.04.08 18:04
  • 진짜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뭔가 거짓말을 하려 했지만, 왠지 지난 1년간 보도된 현실들보다 더 거짓말 같은 이야기를 지어내기가 어렵다. 오늘은 거짓말 같은 게임계 사건 TOP 5를 모아봤다. 왠지 1년 전 게이머들에게 이 기사 보여주면 만우절 거짓말도 적당히 치라며 한 대 얻어맞을 것 같다
    2021.04.01 12:01
  • 게임 중에는 원작이 따로 진행되는 와중 ‘부캐’ 형식으로 외전격 게임을 냈는데, 이 외전이 공전절후 히트를 기록하면서 원작의 존재감을 묻어버린 경우가 종종 있다. 심한 경우 개발사조차 원작에서 손을 떼고 외전에 집중할 정도. ‘본캐’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지만, 이를 통해 존재감을 더욱 키웠으니 다행이 아닐까 싶다
    2021.03.25 17:37
  • 페이 투 윈이 있으니, 혹시 반대 사례인 페이 투 루즈(Pay to Lose)도 있을까? 돈을 써서 아이템을 샀는데 무과금 캐릭터보다 약해진다는 것은 얼핏 상상하기 어렵다. 그러나 세상엔 그 어려운 사례를 현실로 만들어낸 게임사들이 존재한다. 대다수는 버그나 디자인 측면에서 실패한 경우지만, 일부는 이러한 P2W 모델을 풍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2021.03.18 18:15
  • 게임에서 '불살(不殺)’을 내세우는 이들은 엄청난 실력자거나, 성인급 인격자거나, 혹은 별종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간혹 입으로는 불살을 외치면서 죽음보다 더한 폭력을 가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이런 캐릭터들의 손에 잘못 걸리면 평생을 죽는 것과 다름없이 살거나, 오히려 죽음을 갈망하게 될 정도다. 얼핏 박성웅 배우의 명대사 '살려는 드릴게'가 떠오르는, 적 입장에선 차라리 죽여줬으면 하는 불살맨 TOP 5를 선정해봤다
    2021.03.11 17:10
  • 모순이란 답이 안 나올 정도로 비등비등한 두 개 요소가 충돌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게임에도 이러한 모순들이 꽤 많다. 재미있는 점은, 창과 방패 상인이 도망가 버리는 고사성어와 달리 게임에서는 어떻게든 실험이 가능하다는 것. 과연 게임계를 뒤흔든 모순 대결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결과는 어찌 됐을까?
    2021.03.04 18:09
  • 마음 편히 즐겨야 할 게임센터를 혼돈으로 몰아넣는 사람들이 보인다. 이들은 게임센터 직원과 점주는 물론 같은 이용자들까지 기겁하게 만들어 사람들의 발길을 끊기게 하는데, 가뜩이나 침체 상황인 아케이드 게임업계에는 치명타로 작용한다. 부디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게임센터 진상 TOP 5 사례들을 소개한다
    2021.02.25 16:45
  • 작년부터 인터넷에서 ‘이왜진’이라는 말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이게 왜 진짜임?’을 줄여 부르는 말로, 제목만 읽으면 척 봐도 가짜거나 조작일 것 같은 글인데 내용을 보니 진짜라서 당황스러운 경우를 뜻한다. 최근 게임업계에도 ‘이왜진’ 사례가 연이어 나오고 있다
    2021.02.18 16:36
  • 세상엔 참 많은 언어가 있고, 다양한 문화권이 있다. 덕분에 다른 나라에선 아무 문제가 없는 단어도 특정 문화나 언어권에선 잘못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있다. 게임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 다른 나라에선 지극히 정상적인 이름이나 단어가, 한국에서는 유독 이상한 의미로 받아들여지곤 한다. 한국인들은 킬킬 웃거나 당황하지만, 외국인들은 영문을 모르는 사례들을 모아 봤다
    2021.02.11 10:00
  • 그동안 V라는 단어를 보면 버전, 빅토리, 로마자 5, 볼트 등밖에 떠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얼마 전, 한때 ‘높으셨던 분’에 따르면, 문서 이름에 쓰인 V는 버전이 대통령. 즉 VIP를 가리킨다고 한다. 쉽게 써왔던 V에 그렇게 깊은 뜻이 담겨 있는 줄 몰랐다. 기자생활 허투루 했다는 자괴감이 든다. 반성한다
    2021.02.04 18:08
  • 북두의 권은 유명세에 걸맞게 당대 일본 서브컬쳐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게임업계 역시 그 영향을 많이 받았다. 특히 북두의 권이 한창 인기를 끌었던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까지는 만화에서 깊은 감명을 받은 격투게임 제작자들에 의해 게임 속에 북두의 권 오마주 캐릭터를 넣는 것이 유행처럼 번진 적도 있다
    2021.01.28 17:23
  •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 쥬라기 공원을 만들 때만 해도, 공룡이라고 하면 악어나 도마뱀처럼 매끈한 피부를 가진 파충류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상식들이 싸그리 뒤엎어지고 있다. 많은 수의 공룡들이 깃털을 가지고 있었다는 이론이 점차 사실로 증명됐기 때문이다. 증에 입각해 털 달린 공룡들이 등장하는 게임을 소개한다
    2021.01.21 17:43
  • 영원히 경쟁할 것 같았던 게임계 라이벌 관계도 시간의 흐름을 거역하지는 못했다. 어느 한쪽이 자연스레 경쟁력을 잃고 궤도에서 이탈하거나, 사업을 접거나, 혹은 양쪽 다 과거의 영광만 남아버리는 경우도 있다. 한때는 모르면 간첩이었지만 지금은 그저 역사의 일부가 되어버린, 한때 라이벌 관계들을 모아 봤다
    2021.01.14 18:00
  • 광고의 목적이라 함은 상품을 널리 알리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 일부 모바일게임들을 보면 광고가 아니라 보이스피싱 같다. 게임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사람들을 속여서 유입시키기 위해 별의별 수법을 다 사용하니까. 그야말로 저질 게임광고의 시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2021.01.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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