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어렵기로 소문난 로스트아크 군단장 레이드를 평균연령 40세의 공격대가 클리어에 성공해 화제에 올랐다. 주역은 레이드 보스인 발탄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발탄중년단이다. 공격대를 결성한 리더는 로스트아크 출시 초부터 지금까지 게임을 꾸준히 즐겨온 유저이자 개인방송을 진행 중인 로마러다
    2021.03.16 18:18
  • 모바일 MMORPG에 있어 서비스 100일은 일종의 분기점이다. 신작으로서 초기 출시효과가 끝나고, 유저들도 성장을 마무리짓고 슬슬 커뮤니티와 PvP 등 엔드콘텐츠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한다. 개발사로서는 앞서 발표한 중장기적인 전략을 시행에 옮길 때다. 게임메카는 미르4 성정국 PD와 김정훈 사업실장에게 게임에 대한 소회 및 중장기 전략에 대해 물었다
    2021.03.04 10:50
  • 지난 1월에 배포된 몬스터 헌터 라이즈 체험판에서 큰 화제를 모은 무기는 수렵피리다. 수렵피리는 파티에서 힐러 및 버퍼 역할을 수행하는데, 다루기 어렵고 외워야 하는 콤보도 많아서 비주류로 손꼽혔다. 그런데 라이즈에서는 수렵피리가 애정으로 하는 무기가 아닌 ‘성능무기’로 평가됐고, 실제로 지난 체험판에서 태도, 대검에 이어 많이 이용한 무기 3위에 올랐다
    2021.02.26 17:00
  • 사상 최초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블리즈컨라인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었다. 디아블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공전절후의 히트작 2편이 4K 해상도와 새로운 3D 그래픽으로 일신된다는 소식에 많은 블리자드 팬들이 환호했다. 특히 다이블로 2편은 그동안 수많은 리메이크 및 리마스터 요청이 있었기에 이번 발표는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과연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어떤 게임이고, 제작 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뒀는지,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총괄 프로듀서 로드 퍼거슨과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총괄 디자이너 롭 갈레라니에게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2.20 12:43
  • 게임업계는 코로나19와의 2라운드를 치러야 한다.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어떤 피해가 발생했고, 작년에 발생한 피해를 원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올해 계획을 잡아야 한다. 만약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정부 측에 대책 마련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 이에 중소 게임사와 대형 게임사를 각각 대표하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한국게임산업협회를 통해 업계가 코로나19 2라운드를 어떻게 준비했는가를 들어봤다
    2021.02.02 10:51
  • 사일런트 힐은 2012년 이후 신작이 나오지 않으며 명맥이 끊긴 시리즈지만 현재도 많은 게이머가 새로운 게임을 기다리는 심리공포 대명사로 알려져 있다. 사일런트 힐로 일어난 심리공포 게임 붐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2010년대에는 암네시아, 아웃라스트처럼 무찌를 수 없는 미지의 존재에 쫓기는 긴박함을 다룬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 눈길을 끌었다
    2021.01.28 17:22
  • 오는 2월 4일, 정말 오랜만에 캐주얼 골프게임 ‘버디크러시’가 출시된다. 탄탄한 설정의 캐릭터와 독특한 스킬과 필드 장치가 마련되어 있는 맵으로 무장했다는 점에서, 과거 국산 골프게임이 우후죽순 출시되던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는 작품이다. 버디크러시 출시 전 게임에 대한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게임을 제작한 컴투스 안치완 PD와 신정호 아트팀장, 김철하 기획팀장, 문시웅 기획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1.01.27 18:18
  • 오는 28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바로 대항해시대 2편의 감성을 담아낸 게임이다. 전작에 등장했던 인물의 스토리와 동선, 모험과 교역, 전투의 재미, 심지어는 조연 NPC들의 사소한 대사까지 충실히 재현돼 있다. 대중 앞에 게임을 처음 공개하는 테스트를 앞두고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대항해시대 오리진 개발을 총괄하는 이득규 디렉터를 만나봤다
    2021.01.22 09:00
  • 한때 상당한 관심을 모았던 국산 인디게임 블랙위치크래프트는 발매 연기만 5년째다. 2014년 처음 공개됐을 당시에는 2015년 출시 예정이었지만 차일피일 미뤄졌다. 그나마 2017년까지는 도쿄게임쇼, 게임스컴, GDC, 지스타, NDC, BIC, 등 행사를 통해 근황을 전했지만, 이마저도 지난 3년간 끊겼다. 그러던 와중 개발을 마무리했으며 내년 2월 중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과연 이번에는 정말 출시되는 것인지, 그리고 그 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토록 늦어졌는지 콰트로기어 이석호 대표에게 직접 물어봤다
    2020.12.16 16:01
  • 지난 8월, 문체부와 한콘진, 한국게임개발자협회가 게임 리소스를 구매해 중소 개발사에 무상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대체적으로 환영했으나, 일각에서는 걱정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리소스 매입 비용이 현실성이 있겠느냐는 지적부터, 서비스 종료된 게임 리소스가 활용 가능한 수준일 것인지, 저작권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외부 유출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 등 다양한 우려사항이 제기됐다
    2020.12.15 17:51
  • 작년 지스타에서 붉은사막이 처음 공개될 당시 게임 총괄 프로듀서인 정환경 PD는 "차세대 MMORPG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지녔다"고 소개했었다. 하지만, 지난 11일 더 게임 어워드 2020에서 공개된 게임 플레이 영상과 정보를 보면 당초 알려졌던 것과 달리 오픈월드 어드벤처 액션 RPG로 장르가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장르 변경과 함께 높은 완성도의 트레일러를 보여준 붉은사막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게임 총괄 프로듀서인 정환경 PD와 이성우 PD, 채효석 액션 디렉터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0.12.15 16:43
  •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는 롤 와일드 리프트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향후 개선 방향을 알리기 위해 10일,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를 진행했다. 브라이언 피니 게임 디자인 총괄이 참여한 이번 간담회에선 공개 테스트 이후 유저들의 반응, 2021년 롤 와일드 리프트 서비스 계획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성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0.12.10 17:24
  • 많은 팬들이 목장이야기 신작에 목말라 하는 와중, 2021년에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되는 최신작 '목장이야기 올리브 타운과 희망의 대지'가 공개됐다. 지금까지 시리즈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이번 작품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이번 작품의 디렉터 나카노 히카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2020.12.09 17:27
  • 그 옛날 피처폰 시절 컴투스를 대표하는 게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떠오르는 작품이 3개 있다. 버튼 하나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와 각종 패러디와 간단한 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액션 퍼즐 패밀리, 그리고 모두의 핸드폰 자판을 거덜 냈던 슈퍼 액션 히어로 시리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 게임 중 하나인 슈퍼 액션 히어로가 지난 1일, '슈퍼 액션 히어로 리턴즈로 돌아왔다. 심지어 슈퍼 액션 히어로 1편부터 4편까지 개발에 모두 참여했던 김혁 PD가 직접 제작을 맡았다
    2020.12.03 15:06
  • 2016년 12월에 설립된 국내 게임사 겜브릿지는 2017년 2월에 네팔대지진 이후 생존자의 이야기를 그린 애프터데이즈로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12월 1일에는 스팀을 통해 일본 위안부 피해자의 이아기를 담은 웬즈데이를 출시했다. 웬즈데이는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주인공 ‘순이’가 되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본인과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어드벤처 게임이다
    2020.12.01 10:00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