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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신규 맵인 데스턴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높다. 처음 공개된 이후 정식 출시까지 무려 1년 반이 넘게 걸린 건 제쳐두고라도 이 맵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수한 장비, 그동안 배틀그라운드에선 볼 수 없던 마천루 등 지금까지 배틀그라운드와는 색다른 재미를 주기에 충분해 보였다. 실제로 테스트 단계에서 데스턴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매우 '신선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다
    2022.07.13 17:30
  • 폴 가이즈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6월 21일 기본 플레이를 무료로 전환하며 순위가 상승하기 시작하더니, 3주 만에 12위까지 올라왔다. 게이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던 숨은 명작이, 명실공히 2022년 여름을 대표할 국민 게임으로 올라서려 하고 있다. 열풍의 가장 큰 요인은 무료화지만, 콘솔과 PC를 가리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에픽게임즈 산하에서 더욱 활발히 진행된 콜라보 이벤트 등도 영향을 미쳤다
    2022.07.13 16:34
  • 예년과 달리 7월부터 끈적한 장마에 더위가 더해져 잠 못 이루는 밤이 제법 이르게 찾아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장마철 여름에는 이상하게도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가져다 주는 민간요법, ‘호러 장르’ 작품의 수요가 부쩍 늘어난다고 하죠. 특히 요즘은 내 옆에, 내 주변에 흔히 만나볼 수 있는 것에서 찾아오는 괴리에서 찾아오는 공포인 ‘도시괴담’을 참 흔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비단 영화나 드라마 같은 영상물이 아닌 게임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추세죠
    2022.07.12 18:30
  • 최근 몇 년 새 지스타는 점차 게임보다는 대회나 유명 개인방송인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나오는 게임들도 모바일게임 일색이라 체험의 재미도 한계에 부딛혔습니다. 게임 행사인데, 게임이 주인공이 아닌 행사가 되어가며, ‘볼 것 없다’는 비판에 시달리고 있죠. 그러나 올해는 왠지 달라질 듯합니다. 작년부터 꾸준히 콘솔 및 PC 온라인 신작을 발표했던 국내 게임사들이 다수 참가하기 때문이죠. 대표적으로 4년 만에 지스타에 참가하는 넥슨이 있습니다
    2022.07.08 17:57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격투게이머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들이 좋아하는 게임의 장점을 콕 짚어 칭찬해 주면 매우 기뻐한다. 실제로 기자 주변 격투게이머들에게 아래 대사들을 건네니, 만면에 웃음을 띠고 다가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변에 있는 의자를 하나 집은 채 오는 것은, 빈손으로 오기 민망해서이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격투게이머를 분노케... 아니, 기쁘게 해 주는 마법의 문장을 모아 봤다
    2022.07.07 17:16
  • 조이트론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PMPS 시즌3를 맞이해, 관련 e스포츠팀을 창설하고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조이트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팀 명칭은 JOYTRON으로, 팀장인 이민형(Alive)을 중심으로 김현진(OGG), 이동엽(Sol2), 이성권(HOOD1), 홍명은(HYUNMAN), 김현우(Machao)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2022.07.07 11:05
  •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결승전이 오는 8월 28일(일) 강릉아레나에서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LCK 서머 결승전이 오는 8월 28일 강원도 강릉시 수리골길 강릉 올림픽 파크 안에 위치한 강릉아레나에서 열리며, 결승전 하루 전인 27일에는 결승전 장소 인근에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고 밝혔다
    2022.07.06 18:29
  • 바야흐로 버닝 시즌이다. 7월 초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됐고, ‘버닝’이라는 타이틀로 잘 알려진 메이플스토리 폭풍 레벨업 시즌도 시작됐다. 지난 6월 30일 기점으로 메이플스토리는 신규 콘텐츠 추가와 함께 빠르게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하이퍼 버닝’에 돌입했으며, 그 효과를 제대로 받아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도 버닝했다
    2022.07.06 17:44
  • 컴투스는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22’에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5만 8,000여 명이 참가를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SWC’는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유저들에게 오프라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게이머와 관객 모두를 위한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017년 첫 개최한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선수에게는 강자들과의 대전 기회를, 관객에게는 정상급 매치를 관전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매년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022.07.06 10:56
  • 인기를 끌어, 수익을 위해, 어른의 사정 등, 최근 다양한 게임들이 유료 판매에서 부분유료화 정책으로 수익 모델을 전환하며 무료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끔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특히나 멀티플레이 중심 게임들이 이러한 추세를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료’라는 진입 장벽이 한 겹 사라지는 일이다 보니, 부분유료화 전환 이후 이용자가 늘어나며 빠른 매칭이 가능해지는 모습을 여러 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2022.07.05 17:51
  • 젤리스노우 스튜디오가 메탈 유닛 이후 거의 1년 반 만에 새로운 게임 하나를 들고나왔다. 바로 군함을 소재로 한 방치형 모바일 RPG '월드오브워페어: 1942 배틀쉽'이다. 사실 패키지게임을 줄곧 제작하던 회사가 갑작스레 모바일게임을, 그것도 함선을 소재로 방치형 RPG를 만든다고 하니 관심과 함께 의문도 생기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젤리스노우 스튜디오 김태훈 CEO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22.07.05 09:00
  • 올해 하반기 국내 게임업계에 강력한 변화의 바람이 분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은 뼈를 깎는 체질개선으로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특히 3N으로 분류되는 넥슨, 엔씨, 넷마블의 올해 1분기 실적을 보면 보완해야 할 부분이 명확히 드러났다. 넥슨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성적을 유지했으나 신작이 매출에 기여한 부분이 미비하고, 엔씨소프트는 영업이익이 330% 증가했으나 ‘모바일 리니지 중심’이라는 틀을 극복하지 못했다
    2022.07.04 17:38
  •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서 광주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통령배 KeG 광주 대표 선발전' 참가접수가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광주 대표 선발전은 오는 8월 개최되는 제14회 KeG 전국 결선에 참가할 광주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다
    2022.07.04 13:18
  •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7월 24일과 31일에 2022 e스포츠 대학리그 영남권 대표 선발전을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2022 e스포츠 대학리그는 지역마다 별도로 하던 대학리그를 올해부터 통합해 진행하는 전국 대회로, 한국e스포츠협회와 부산, 광주, 대전 e스포츠 경기장이 공동주관한다
    2022.07.04 10:36
  • '디지몬 서바이브'는 캠프에 참가한 주인공 일행이 흉악한 생물이 배회하는 이세계로 전송돼 생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생존 표류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다양한 표류 소재 문학 작품들과 비유되곤 하는데, 게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하부 카즈마사 프로듀서는 이에 대해 '15소년 표류기 보다는 파리 대왕에 가깝다'고 평한 바 있다.
    2022.07.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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